어제(5/30)까지 치러진 울산지역 6·3 지방선거 사전투표율이 22.46%를 기록하며 역대 지방선거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올해 사전투표율은 4년 전 지방선거보다 2.81%p 높아진 수치로 지난 2014년 사전투표 도입 이래 가장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습니다.
지역별로는 동구가 23.76%로 가장 높았고, 남구가 21%로 가장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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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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