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5/30) 저녁 8시쯤 남구 롯데백화점 울산점에서 연기가 난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돼 백화점을 찾은 고객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실제 화재 발생은 없었으며 내부 5층 공조기실에서 설비 마찰로 인해 연기가 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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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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