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는 울주군청년센터가 유일하게 국무조정실과 청년재단 중앙청년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26 지역특화 청년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습니다.
센터는 국비 2천500만 원을 확보해 다음 달부터 오는 11월까지 '울주 청년 힐링 캠프 리플레이(Replay)' 사업을 추진합니다.
이 사업은 울주군의 숲과 바다, 산악 등 지역 자원을 활용해 청년들의 지친 몸과 마음을 회복하는 캠프로 총 12회 운영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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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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