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1)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공장 폭발 사고 소식에 여야 모두 합동 유세를 취소하고 음악과 율동을 자제하는 조용한 유세에 나섰습니다.
정청래 대표와 합동 유세를 예정했던 더불어민주당과 장동혁 대표가 지원 유세에 나설 예정이던 국민의힘은 일정을 취소하고 후보별로 시민들을 만나며 유세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개혁신당과 진보당, 무소속 후보들도 음악과 율동을 자제하고 차분한 기조 속에서 선거 운동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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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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