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보도된 '부정행위 0점 처리 기사'와 관련해 일부 내용을 정정합니다.
해당 기사는 제일 뒷자리에 앉은 학생의 증언이 공증을 받은 것으로 보도됐지만, 통화 내용을 녹취록으로 제출한 사실이 확인돼 이를 바로잡습니다.
제일 뒷자리에 앉은 학생의 학부모는 울산MBC에 제보를 한 학생측이 유리한 일부분만 발췌해 사실에 왜곡이 있었다며, 제보자 측에 도움을 줄 의사가 전혀 없었다고 알려왔습니다.
울산MBC는 공증과 녹취를 확인하지 않고 보도해 제3자, 특히 미성년자가 의도치 않게 언급됐다는 점에 대해 유감을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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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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