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19회째를 맞는 비철금속의 날 기념행사가 오늘(6/2) LS MnM 온산제련소에서 개최됐습니다.
기념식에서는 비철금속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LS MnM 조인래 제련1팀장이 최고 영예인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는 등 18명에게 정부포상이 주어졌습니다.
올 들어 비철금속은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증설과 전력망 인프라 확충 영향으로 수요가 급증하며 울산 수출 증가를 견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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