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두서면 내와리 일대 농지에 폐기물을 불법 매립한 곳을 추가로 확인하고 원상복구 명령과 함께 경찰에 고발하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지난달 MBC가 보도한 불법 매립 현장에서 1.5Km 떨어진 농지 성토 현장에서도 중금속 물질이 기준치를 초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추가로 확인된 불법 매립장은 앞서 보도된 곳과 사업자가 같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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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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