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선거일인 오늘, 투표하러 가시는 길 가벼운 옷차림도 좋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도 19도로 예년 기온을 웃돌고 있고,
낮에도 26도 까지 오르며 어제보다 5도 가량 높아 덥겠는데요.
다만 낮 동안 기온이 크게 오르며 대기 불안정이 심해져,
경남 내륙에으로는 소나기 지나는 곳이 있겠습니다.
이 지역에 계신 분들은 작은 우산 하나 챙기시길 바랍니다.
한편, 투표소 오가실 때 강한 햇볕에도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오늘 우리 지역의 자외선 지수는 '매우 높음' 수준까지 치솟겠는데요.
짧은 외출이라도 모자나 양산으로 햇볕을 가려주시는 편이 좋겠습니다.
오늘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까지 경남내륙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으니까요.
교통안전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이어서 자세한 지역별 기온 살펴보겠습니다.
현재 부산과 울산이 19도로 어제보다 1,2도가량 낮게 출발하고 있고요.
한낮 기온은 울산이 27도, 양산이 30도까지 오르겠습니다.
계속해서 경남 기온 살펴보시면,
창원이 19도, 함안 17도 가리키고 있고요.
내륙지역은 한낮 기온 30도 보이며 어제보다 높아 덥겠습니다.
현재 동해남부해상에 풍랑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늘까지는 너울성파도와 함께 조고도 높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해안가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셔야겠습니다.
내일도 경남북서내륙에 한차례 소나기가 지나는 곳이 있겠고요.
이후 대체로 맑은 하늘 아래 낮 더위는 계속 이어질 전망입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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