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선거가 끝나고, 일상으로 돌아온 오늘도 날씨로 인한 큰 불편은 없겠습니다.
아침 최저 기온도 20.7도로 비교적 높게 출발하고 있고,
한낮 기온도 24도 까지 오르며 초여름 더위가 이어지겠는데요.
이후 주말까지도 예년보다 높은 기온 보이며 낮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한편, 오늘도 경남 곳곳에 비 소식이 있습니다.
오전까지 경남서부 남해안으로는 5mm 안팎의 약한 비가 지나는 곳이 있겠고요.
오후부터 밤 사이에는 경남 서부내륙에 소나기가 지나는 곳이 있겠습니다.
대기불안정으로 소나기 소식이 잦은 만큼,
외출 전, 최신 기상정보를 잘 확인해 주셔야겠습니다. \
오늘 우리 지역은 흐라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고요.
동해상에는 바다안개가 짙게 끼겠습니다.
해상 안전사고에도 유의해주시길 바랍니다.
이어서 자세한 지역별 기온 살펴보겠습니다.
현재 부산이 20도, 울산이 19도로 어제와 비슷하게 출발하고 있고요.
한낮 기온은 울산이 25도, 양산이 27도까지 오르겠습니다.
계속해서 경남 기온 살펴보시면,
창원이 20도, 의령이 19도 가리키고 있고요.
내륙지역은 한낮 기온 27도 보이며 어제보다 3도가량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모든해상에서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당분간 대체로 맑은 하늘이 이어지겠고요.
기온도 평년보다 높은 만큼, 온열질환 예방에도 힘써주셔야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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