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시행하는 2026 영남알프스 완등 인증사업 기념메달 3만 개가 모두 소진됐습니다.
울주군은 지난 2일까지 4만 2천553명이 참가해 이 중 3만 명이 완등을 인증했다며, 산불 입산 통제 조치가 내려졌던 지난해보다 4개월 빨리 배부가 마감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영남알프스 해발 1,000m 이상 7개 봉우리를 오른 뒤 인증하는 프로그램으로 2019년 첫 시행 이후 참여자가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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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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