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온산 영유아놀이실이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울주군육아종합지원센터에 따르면 지난해 6월 문을 연 온산 영유아놀이실의 지금까지 이용인원은 1만 5천700여 명으로, 하루 평균 53명이 이용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 시설은 기후에 상관없이 이용할 수 있는 실내 놀이터라는 점과 토요일에도 운영해 이용객이 많은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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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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