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김상욱 울산시장 당선인이 오늘(6/5) 오후 선거사무실에서 울산지역 시내버스 노사와 시청 실무진과 간담회를 열고 버스 공영제 도입에 대한 현장 의견을 들었습니다.
김 당선인은 울산 어디에 살든 불편 없이 버스 탈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며 폐선 노선을 전면 재검토하고 불필요한 우회 노선을 개선해 시민 불편을 해소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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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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