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담배 피우려다" 울산항 앞바다 빠진 50대 구조

이용주 기자 입력 2026-06-07 20:20:00 조회수 206

어제(6/6) 오후 4시 20분쯤 남구 매암동 울산항 일반부두 앞 바다에 50대 남성 A 씨가 빠져 구조됐습니다.

울산해경은 A 씨가 인근 횟집 뒤편 난간에서 담배를 피우려다 미끄러져 해상으로 추락한 것으로 확인됐다며 구조 이후 건강에는 이상이 없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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