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폐기물 처리업체 불‥인명피해 없어

이용주 기자 입력 2026-06-07 20:20:00 조회수 110

어제(6/6) 오후 3시쯤 울산 남구 여천동의 한 폐기물 처리업체에 불이 나 415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1시간 반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시커먼 연기가 높게 피어올라 화재 신고가 잇따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