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가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에 조성 중인 관광숙박시설과 복합문화시설이 이달 차례로 준공합니다.
올해 1월 착공해 오는 10일 준공되는 고래잠은 옛 해군 숙소를 매입해 리모델링한 가족형 관광숙박시설로 11개 객실을 갖췄습니다.
지난해 10월 공사를 시작해 오는 17일 개장하는 더 웨이브는 고래 박물관 옆에 지상 2층 규모로 조성되며 31m 규모의 이동형 미디어 파사드 터널 등을 갖춘 복합 시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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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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