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울산 투표소 3곳 용지 부족‥"참정권 침해"

정인곤 기자 입력 2026-06-08 17:00:00 조회수 135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후폭풍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울산에서도 재선거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울산 자유민주주의 수호단 및 우파시민 연합은 오늘(6/8)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 기본권인 참정권이 침해 당한 이번 사태는 어떤 이유로도 용납할 수 없다며 재선거를 주장했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조사 결과 본 투표 당일 오후 중구와 남구, 북구 각각 1개 투표소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했던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정인곤
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navy@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