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울산지역 아파트 경매 건수와 낙찰가율 모두 소폭 하락했습니다.
경매 데이터 전문기업 지지옥션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아파트 경매 건수는 소폭 감소한 95건에, 낙찰가율도 전달 대비 0.8%p 하락한 88.6%를 보였습니다.
낙찰 최고액은 중구 태화동의 상가 건물로 감정가의 57.5%인 22억 원에 낙찰됐고, 최다 응찰 매물은 남구 옥동의 한 아파트로 19명이 참여해 감정가의 96.9%에 낙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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