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울산 공공 예식장 '작은 결혼식' 1호 부부 탄생

이돈욱 기자 입력 2026-06-08 17:00:00 조회수 45

울산지역 명소를 공공 예식장으로 사용하는 '유온 웨딩' 1호 부부가 탄생습니다.

'유온 웨딩'은 울산시가 소규모 예식을 희망하는 예비부부에게 공공시설을 제공하고, 예복과 화장 등 결혼식 운영 전반을 지원해 경제적 부담을 완화해 주는 사업입니다.

예식 장소는 태화강 국가정원과 울산대공원, 대왕암공원 등 모두 8곳이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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