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울산 웨일즈의 마스코트 '오르카'를 활용한 머리띠와 전용 가방 등 이른바 '굿즈'가 순차적으로 출시됩니다.
울산시는 안대룡 시의원의 서면 질문에 대한 답변을 통해 현재 6종의 신규 굿즈 개발을 진행 중이며, 1~2달 내에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선수 이름이 새겨진 판매용 유니폼도 팬들의 의견을 수렴해 현재 13명의 선수에서 점차 확대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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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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