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지역 고유가 피해지원금 미신청자가 2만 7천 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7일 기준 울산지역 고유가 피해지원금 대상자 약 70만 명 중 4%인 2만 7천 명 정도가 지원금을 신청하지 않아 약 46억 원이 남아 있다고 밝혔습니다.
미신청자는 7월 3일까지 온라인이나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지원금은 8월 31일까지 모두 사용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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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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