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당 "버스문제 해결, 울산시정 최우선 과제"

이돈욱 기자 입력 2026-06-09 17:00:00 조회수 51

진보당 울산시당이 김상욱 울산시장 당선인에게 버스문제 해결을 새로운 시정의 최우선 과제로 삼아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진보당은 시내버스 노선 전면 개편 이후 시민들의 불편이 계속되고 있다며, 버스정책을 원점부터 서둘러 점검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장기적으로 울산교통공사 설립과 버스 공공성 강화 방안도 논의할 것으로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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