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침체에 문을 닫는 자영업자가 속출하면서 실업급여를 받은 자영업자가 역대 최대치를 갈아치우고 있습니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자영업자에게 지급된 실업급여는 6억 3천여만 원으로, 1년 전보다 31.5% 증가했습니다.
실업급여 수급자 수 역시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는데, 지난해 실업급여를 받은 울산지역 자영업자는 444명으로 전년 대비 26.8%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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