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개원예정인 울주군립병원이 서생면 주민협의회와 건강검진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서생면에서 10년 이상 거주한 65살 이상 주민은 원전지원기금으로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는데 이번 협약으로 검진 병원은 6곳에서 7곳으로 늘었습니다.
울주병원은 기존 검진 병원에 비해 거리가 가까워 건강검진 대상자 700여 명 가운데 상당수가 울주병원을 찾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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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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