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해협을 빠져나온 한국 해운사 HMM의 초대형 원유운반선 '유니버설 위너'호가 내일(6/10) 울산항에 도착합니다.
원유 200만 배럴을 실은 유니버설 위너호는 내일 낮 울산항에 도착해 SK에너지의 원유 부이를 통해 싣고 온 원유를 전달할 예정입니다.
이 선박은 중동 전쟁 이후 호르무즈 해협에 갇혀 있던 한국 선박 26척 중 유일하게 지난달 20일 호르무즈를 빠져 나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