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남구, 소상공인 노후간판 교체 지원

이다은 기자 입력 2026-06-09 20:20:00 조회수 65

남구가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덜고 쾌적한 도시 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노후간판 교체 지원 사업을 추진합니다.

지원 대상은 상시근로자 5인 이하 사업장으로, 간판 제작·설치 비용의 90% 범위 안에서 최대 250만 원까지 지원합니다.

신청은 오는 22일부터 가능하며, 간판 노후화 정도와 옥외광고물 허가·신고 이행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지원 대상이 선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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