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중개사와 함께 불법 도박사이트를 운영한 총책과 성인 PC방 업주 등 21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울산경찰청은 도박공간 개설 혐의 등으로 성인 PC방 총괄 운영자와 매장 관리책 등 3명을 구속하고, 개업에 관여한 혐의로 공인중개사와 재무 담당자, PC방 업주 등 18명을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4월부터 공인중개사를 통해 PC방 10여 곳을 개설한 뒤 33억원 상당의 판돈이 오간 도박사이트를 운영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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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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