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맑은 하늘 속 한낮 더위‥자외선 강해

입력 2026-06-11 08:15:58 조회수 39

부쩍 길어진 햇살에 계절의 변화를 실감하게 되는 요즘입니다.

오늘도 초여름에 걸맞은 맑고 쾌청한 날씨가 이어지겠는데요.

아침 최저 기온도 예년을 웃돌고 있고,

낮에도 부산이 27도, 울산과 경남 내륙이 29도 안팎까지 오르겠습니다.

다만 곳곳으로 여전히 일교차는 크게 벌어지니까요.

건강 관리 잘해주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맑은 하늘 아래 자외선이 무척이나 강하겠습니다.

더불어 대기 불안정도 심해지며 경남북서내륙에는 늦은 오후부터 소나기가 지나는 곳이 있겠는데요.

비와 함께 우박이 떨어질 가능성도 있는 만큼, 시설물 관리에도 유의해 주셔야겠습니다.

오늘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내일까지 해안가로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밀려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이어서 자세한 지역별 기온 살펴보겠습니다.

현재 부산이 19도, 울산이 18도로 출발하고 있고요.

한낮 기온은 울산과 양산이 29도까지 오르겠습니다. 

계속해서 경남 기온 살펴보시면, 창원이 17도, 의령과 함안이 13도 가리키고 있고요. 

내륙지역은 한낮 기온 28도 안팎까지 오르며 덥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모든 해상에서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당분간 기온은 오름세를 보이며 더 무더워질 전망입니다.

날씨였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