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울산지역은 취업자가 늘고 실업률은 낮아졌지만, 고용의 질은 오히려 나빠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동남지방데이터청의 5월 울산지역 고용동향에 따르면 고용률은 60.8%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4%p 상승했고 실업률은 2.5%로 0.1%p 하락했습니다.
하지만 광공업 취업자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9% 감소했고, 36시간미만 취업자가 13.5%나 증가하는 동안 36시간이상 취업자는 2.6% 감소하는 등 좋은 일자리는 줄어들었다는 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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