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웅촌면이 의약분업 예외지역에 추가 지정됐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울주군보건소가 순회 진료를 우선 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보건소는 최근 업무 대행 의사 1명을 추가로 확보해 다음달부터 의약분업 예외지역인 5개면에 1달에 2번 이상 순회 진료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울주군보건소는 지난달 읍면 보건진료소 9곳의 이용객은 1천445명으로, 의료 취약지의 진료 공백을 일부 해소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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