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가장 먼저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출범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섭니다.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은 기간제 근로자를 채용해 체납자 실태조사와 납부 독려를 수행하는 조직으로 울산은 총 36명 규모로 구성됐습니다.
울산시는 오는 11월까지 체납관리단을 운영하고 성과를 확인해 내년에는 운영 규모를 더욱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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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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