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가 성남동 원도심의 상징인 시계탑 모형 기차를 새롭게 제작해 설치했습니다.
시계탑 모형 기차는 지난 2015년 처음 조성됐지만 잦은 고장으로 지난 2020년부터 운행이 중단됐습니다.
중구는 시계탑 명소화 사업에 맞춰 원도심 상징인 모형 기차 재설치와 함께 시계탑 경관조명 설치, 플랫폼형 골목길 조성 등을 진행했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navy@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