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울주 두서 인보지구 개발사업 '대폭 축소' 재추진

홍상순 기자 입력 2026-06-14 20:20:00 조회수 2668

5년째 표류중인 울주군 두서면 인보지구 도시개발사업이 규모를 대폭 축소해 재추진됩니다.

울주군은 사업비를 668억 원에서 330억 원으로 줄이고 규모도 615세대에서 64세대로 줄여 울산시에 도시개발구역 지정과 개발 계획 수립을 요청했습니다.

이 사업은 당초 두서면 일대에 거점형 공공타운하우스를 조성하는 형태로 추진됐으나 사업성 악화로 제때 추진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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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6)
  • 2026-06-16 14:12

    울주군에서 제일 낙후된 지역인데 균형 발전되게 추진해 주세요

  • 2026-07-06 21:23

    빨리 시행되길 바랍니다

  • 2026-06-22 18:32

    두동 이진, 만화지구는 어떻게 할건가?
    전원주택 탈출도 못하는데 무슨 타운하우스?
    실패, 뻔히 보인다...

  • 2026-06-17 15:26

    순걸이 군수 조속 추진 하겠다고 현수막은 걸었고안하기도 하기도 티꺼운 감자. 하는척 폼 만 잡으시겠다.
    그러다. 또 사업성 엢다고 10가구만 하겠다

  • 2026-06-15 20:04

    그래도 사업성 안나오면 64세대에서 대폭
    6세대로 줄이겠넹

  • 2026-06-15 09:24

    잘햇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