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째 표류중인 울주군 두서면 인보지구 도시개발사업이 규모를 대폭 축소해 재추진됩니다.
울주군은 사업비를 668억 원에서 330억 원으로 줄이고 규모도 615세대에서 64세대로 줄여 울산시에 도시개발구역 지정과 개발 계획 수립을 요청했습니다.
이 사업은 당초 두서면 일대에 거점형 공공타운하우스를 조성하는 형태로 추진됐으나 사업성 악화로 제때 추진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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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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