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째 표류중인 울주군 두서면 인보지구 도시개발사업이 규모를 대폭 축소해 재추진됩니다.
울주군은 사업비를 668억 원에서 330억 원으로 줄이고 규모도 615세대에서 64세대로 줄여 울산시에 도시개발구역 지정과 개발 계획 수립을 요청했습니다.
이 사업은 당초 두서면 일대에 거점형 공공타운하우스를 조성하는 형태로 추진됐으나 사업성 악화로 제때 추진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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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ssmbc@naver.com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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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6 14:12
울주군에서 제일 낙후된 지역인데 균형 발전되게 추진해 주세요
2026-07-06 21:23
빨리 시행되길 바랍니다
2026-06-22 18:32
두동 이진, 만화지구는 어떻게 할건가?
전원주택 탈출도 못하는데 무슨 타운하우스?
실패, 뻔히 보인다...
2026-06-17 15:26
순걸이 군수 조속 추진 하겠다고 현수막은 걸었고안하기도 하기도 티꺼운 감자. 하는척 폼 만 잡으시겠다.
그러다. 또 사업성 엢다고 10가구만 하겠다
2026-06-15 20:04
그래도 사업성 안나오면 64세대에서 대폭
6세대로 줄이겠넹
2026-06-15 09:24
잘햇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