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울산이 월드컵 휴식기를 맞아 하반기 전력 강화를 위한 전지훈련에 돌입했습니다.
울산은 지난 12일부터 오는 19일까지 7박 8일 동안 경북 영덕에서 하계훈련을 실시하며 부상 복귀 선수들의 실전 감각 회복과 선수단 조직력 강화에 집중할 예정입니다.
시즌 초반 우려와 달리 리그 2위를 기록 중인 울산은 이번 전지훈련으로 공수 완성도를 한 단계 더 높인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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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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