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울산지역 주택 매매와 전세가격 지수는 상승폭을 줄이는 반면 월세는 상승폭을 키우고 있습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5월 울산지역 주택 종합 매매가격 지수는 0.33% 올라 서울에 이어 상승폭이 2번째로 컸지만, 지난해 12월 0.55% 상승률을 찍은 이후 상승폭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전세가격도 0.56% 상승률로 서울과 경기에 이어 상승률이 3번째로 컸지만 상승폭이 줄었고, 월세는 2월 이후 상승폭을 계속 키우며 0.43%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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