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글로벌 발주 증가‥조선업 장기 호황 기대

조창래 기자 입력 2026-06-15 17:00:00 조회수 39

글로벌 선박 발주가 다시 살아나면서 국내 조선업계의 하반기 수주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영국의 조선·해운 시황 분석기관 클락슨리서치에 따르면 올들어 5월까지 전세계 선박 누적 수주량은 3356만 CGT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2% 증가했습니다.

특히 노후 선박 교체 시기와 맞물려 하반기에도 LNG선 위주로 수주가 계속되며, 조선업 호황 역시 2029년까지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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