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사료가 오늘(6/15)부터 사료가격을 kg당 39원, 7.9% 인상하기로 하자 한우 농가들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전국한우협회는 가격 인상을 통보한지 나흘만에 곧바로 집행하는 것에 동의할 수 없다며 사료 가격 인상 철회와 생산비 안전 대책 마련 등을 요구했습니다.
한편,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축산물생산비조사 결과'를 보면 비육우는 마리당 99만 9천 원, 번식우는 마리당 86만 1천 원의 순손실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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