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15) 오전 7시쯤 남구 장생포의 한 섬유제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건물 내부와 설비를 태우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약 55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소방당국은 목격자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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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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