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울산이 안양에서 활약한 멀티 수비 자원 토마스를 영입했습니다.
지난 시즌 K리그에 데뷔해 37경기에 출전한 토마스는 올 시즌도 11경기에 출전하며 리그 최고 수준의 에너지 레벨을 보여줬습니다.
울산은 월드컵 휴식기를 맞아 전지훈련 일정을 소화하고 있으며, 토마스의 합류로 수비와 중원이 한층 더 탄탄해졌다는 평가를 받게 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navy@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