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선박 특화 플랫폼과 애플리케이션 개발·실증 사업' 착수보고회가 오늘(6/16) 장생포항 울산태화호에서 열렸습니다.
이 사업은 하드웨어 중심인 기존 조선업 구조를 AI와 소프트웨어가 결합한 미래형 산업으로 전환하는 사업으로 총 401억 원이 투입됩니다.
울산시는 태화호 등 실제 선박 3척을 활용해 AI 선박 핵심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가상환경 속 디지털 선박 실증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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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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