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두서면 두광중학교의 올해 신입생 수는
11명으로, 지난해 4명에 비해 3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두광중학교는 학생 수가 적다보니 개인 맞춤형 교육이 가능했고 해외 교류와 대학 연계 교육 등 현장 탐방을 늘린 결과라고 자평했습니다.
올해는 울산 출신 외교관인 충숙공 이예 선생의 삶을 조명하기 위해 석계서원을 방문하는 등 특화된 교육을 계속해나가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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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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