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MBC가 대한민국 산림정책 실패를 탐사보도한 다큐멘터리 '충의 전쟁'이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로부터 이달의좋은프로그램상을 받았습니다.
울산MBC 설태주 방송제작국장과 전상범, 이다은 기자가 취재한 충의 전쟁은,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 실패에 따른 산불과 산사태 등 국내 산림 왜곡 실태를 현장 보도하고,
독일과 프랑스, 일본 사례를 통해 국내 방제 정책의 나아갈 방향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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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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