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장생포에 전국 최초의 이동형 해양 미디어 파사드 터널인 더 웨이브가 완공됐습니다.
장생포 고래바다여행선 선착장에 마련된 더 웨이브는 높이 13미터, 길이 31미터 규모의 이동형 해양 미디어 파사드 터널로, 모노레일을 타고 고해상도 LED 영상과 음향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관광시설입니다.
남구는 이번 더 웨이브 준공으로 남부권 광역관광개발 사업과 연계한 주요 사업이 완성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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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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