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과 경북 영덕이 신규 원전 유치를 두고 경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최종 결과는 이달 안에 발표될 예정입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부지선정평가위원회를 꾸려 부지 적정성과 환경성, 건설 적합성, 주민 수용성 등 4가지 항목을 평가하고 있습니다.
한수원은 오는 25일쯤 평가가 마무리되면 이후 1주일 이내에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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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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