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대표 꽃축제인 장생포 수국 페스티벌이 내일(6/19)부터 열흘 동안 장생포 고래문화마을에서 열립니다.
장생포 고래문화마을에는 40여 종, 3만 7천 본이 넘는 수국이 식재됐으며, 축제 기간 동안 90만 송이 수국이 만개할 예정입니다.
방문객이 많아지는 주말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30분 간격으로 태화강역에서 장생포까지 무료 셔틀버스가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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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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