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 전 국내 첫 현대백화점 점포로 문을 연 울산 동구점이 민간 임대주택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
주택도시보증공사에 따르면 현대백화점 컨소시엄이 최근 '공공지원 민간제안사업 공모'에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돼 동구점 부지에 750가구 규모의 임대주택을 짓는 계획을 제출했습니다.
사업계획 협의와 심사 등의 절차는 평균 1년 6개월가량이 걸리며, 현대백화점 측은 완전 폐점이 아니라 새로운 유통 플랫폼으로의 전환 과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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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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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0 00:01
하지마요~저긴 주택단지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