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현대백화점 동구점, 임대주택 전환 가능성

이다은 기자 입력 2026-06-19 20:20:00 조회수 1321

50년 전 국내 첫 현대백화점 점포로 문을 연 울산 동구점이 민간 임대주택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

주택도시보증공사에 따르면 현대백화점 컨소시엄이 최근 '공공지원 민간제안사업 공모'에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돼 동구점 부지에 750가구 규모의 임대주택을 짓는 계획을 제출했습니다.

사업계획 협의와 심사 등의 절차는 평균 1년 6개월가량이 걸리며, 현대백화점 측은 완전 폐점이 아니라 새로운 유통 플랫폼으로의 전환 과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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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
  • 2026-06-20 00:01

    하지마요~저긴 주택단지가 아닙니다

  • 2026-06-20 20:54

    현대백화점 동구점이 없어진다면 동구민들 상실감이 큽니다.현대백화점 유지가 어렵다면 동구민을 위한 아름다운 공원시설을 만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 2026-06-22 07:36

    그동안 현대백화점 동구점이 벌어들인 돈을 생각하면 이제는 동구민에게 보은을 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동구의 심장에 있는 현대백화점 대신에 그자리에 750세대 임대주택이 들어서면 현대백화점에 대하여 어떤 생각을 힌까요 유지가 어렵다면 Sk에너지 울산대공원 기부사례를 보아 허물고 동구민에게 아름다운 공원으로 보답해야된다고 봅니다.

  • 2026-06-21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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