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보건환경연구원이 장마철 집중호우 대비해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연구원은 올해 3~4월에 울산 북구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을 보유한 야생멧돼지 사체가 총 4건 발생해 인접 양돈농가로의 유입 가능성이 높아진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연구원은 집중호우를 앞두고 농가마다 배수로와 내·외부 울타리를 정비하고 소독시설 작동 여부를 점검해 줄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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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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