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태화강 마두희축제에 24만 명이 넘는 방문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중구는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태화강과 중구 성남동 원도심 일원에서 열린 마두희축제에서 치맥 페스티벌과 전통 줄당기기 행사,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등이 큰 호응을 얻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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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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