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주택 실수요자들이 ‘옥석 가리기’에 나서면서 울산의 1순위 청약 경쟁률이 하락하는 등 청약 열기가 주춤하는 모양새입니다.
리얼하우스의 청약홈 분석 자료를 보면, 지난달 울산의 아파트 청약 경쟁률은 3.44 대 1로 전국 평균 6.31 대 1 보다 낮았고, 지난해 연말 이후 하향 곡선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또 지난 4월 기준 울산의 미분양 주택도 357가구 늘어난 1천521가구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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