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울산시, 남구 고용위기 대응지역 지정 연장 추진

이용주 기자 입력 2026-06-22 17:00:00 조회수 41

울산시가 다음 달 11일까지인 남구의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기간 연장을 추진합니다.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에 지정되면 고용유지 지원금 지원율이 상향되고 취업 장려금 지원사업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울산시는 석유화학 업황 회복이 지연돼 고용 불안 요인이 지속되고 있어 연장 지정이 불가피한 상황이라는 판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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