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가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해 울산을 비롯한 4대 창업도시에서 활약할 기업을 모집합니다.
이는 지난 4월 발표한 '창업도시 조성 프로젝트'의 후속 조치로, 지역 내 창업기업의 성장과 정착을 돕고, 우수 창업기업의 지역 이전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중기부는 울산에는 57개사 모집이 배정됐으며, 선정된 기업에는 기업 당 최대 4억 원의 사업화 자금이 지원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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